스마트폰 메신저로 불법 도박 사이트 홍보

유희정 기자 입력 2012-11-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7살 장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남구 신정동의
한 원룸에 컴퓨터를 설치해 놓고
중국에 서버를 두고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20개를 운영해 5달 동안 2억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인 게임장에 자주 출입하는
사람들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아내
스마트폰 메신저로 홍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울산지방경찰청)

*사진 영상부 메일로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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