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예산>2조5천400억 원 편성

입력 2012-11-0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2.5%
증가한 2조 5천 400억 원 규모로 편성돼
시의회에 상정됐습니다.

중부소방서 이전과 야구장 건립,
문수경기장 증축 등이 신규사업에
반영됐습니다.

한창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 살림살이가
2조 5천 400억 원 규모로 짜여졌습니다.

올해보다 2.5% 늘어난 것으로, 국내외
경기침체속에서도 소각장 폐열 스팀판매 등
세외수입과 국고보조금 증가가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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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편성내역을 보면 복지관련 예산이
올해보다 564억 원이 증가한 4천 680억 원으로
울산시 전체예산의 24.7%로 가장 많습니다.

교육청 지원예산은 법정전출금 천800억 원을
포함해 2천90억 원이 펀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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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을 새로 짓고 문수축구경기장을 개조하는 등 신규사업들도 30건이 반영됐습니다.

◀INT▶이기원 기획관리실장\/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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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에 장미원을 넓히고
야외 물놀이시설을 새로 조성하는 것을 비롯해

혁신도시 중부소방서 건립, 의사당건물 증축,
태화강 100리길과 선바위공원 조성,
융합신소재 센터구축 등도 주요사업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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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4일 본회의에서 확정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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