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중국을 우호방문하고 있는
박맹우 시장이 오늘(11\/8) 섬서성의 서안시를
방문해 이 곳에 조성되고 있는 한국관을
둘러봤습니다.
서안에는 현재 <대당서시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당나라 장안의 역사성을 복원하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14개 국가의
홍보관도 내년에 개관합니다.
내년 부울경 방문의 해를 선언한 울산과 부산,
경남은 이 곳에 동남권 홍보관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