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8) 밤 10시 10분쯤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54살 김 모씨와 48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의 차량이 뒤집히면서
완전히 불에 탔고, 운전자 이 씨 등 5명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몰던 차량의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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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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