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8) 저녁 8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오토바이 가게에서
불이 나 오토바이 30여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게 뒷편에서 가게 안으로
검은 연기가 들어왔다는 가게주인 51살
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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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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