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윤갑한 울산공장장이
오늘(11\/9) 담화문을 내고 하청문제 해결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울산공장장은 사내 하청문제는
정치권이나 외부세력이 아니라, 우리 노사
스스로 현실과 상황에 맞게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 직원의 고용 안정과 대다수
하청근로자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 철저히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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