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11\/10)
저녁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아시아 클럽
챔피언을 가리는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릅니다.
사우디의 강호 알 아흘리를 상대하는 울산은
이근호와 김신욱, 곽태휘 등 그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한 정예멤버를 앞세워 사상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일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울산은 아시아
클럽 챔피언의 자격으로 다음달 열리는 세계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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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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