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9) 울산지방은 짙은 안개로 인해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첫 왕복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아침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오전 10시 김포를 출발해 울산에 도착하는
항공편부터 저녁 8시 50분 마지막 항공편까지
12편은 모두 정상 운행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내륙 지방
새벽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실시간 기상정보에
귀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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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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