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시작 2달 만에 대규모 할인분양을
실시해 기존 입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는
신정푸르지오 분양대행사가 입주자 비상
대책위원 10여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분양대행사는 비대위원들이 분양상담을 막고
집기를 파손해 분양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아파트 주민들은 대우건설이 5천만원 이상 할인분양에 나서자 금전적 피해를 입고 있다며,연일 항의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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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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