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후 가파르게 오르던 기름값이
환율하락 등의 영향으로 9월 이후 2달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번주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한
휘발유 값은 리터당 평균 1천953원,
경유는 1천782원으로,
9월 21일 이후 각각 64원과 52원 내렸습니다.
지역별 리터당 평균 휘발유 가격은
남구가 1천 969원으로 가장 비싸고,
중구가 1천 929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