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이 출동한 화재사건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오인 신고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소방관들이 올해 1월부터 9월말까지
화재 오인신고로 출동한 횟수는 679건으로
전체 화재 출동 1천480건의 45.9%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인신고는 단순 연기가
30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타는 냄새와
경보기 오작동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