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대형마트 의무휴무 '설문조사' 실시

유영재 기자 입력 2012-11-11 00:00:00 조회수 0

전국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대형마트 의무 휴무와 관련해
중구청이 설문조사 등을 통해
대형마트 영업제한과 의무 휴무일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최근 대형마트 대표자와
근로자 간담회를 거쳤으며, 내일부터(11\/12)
닷새 동안 주민 2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의무 휴무일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의무 휴무일을 정하도록 지난 7월 중구의
관련 조례가 개정된 데 따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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