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를 불러 달라며
자살소동을 벌인 대학생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어제(11\/10) 새벽 5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의
한 건물 6층 난간에서
이 학교 학생 25살 김모 씨가
헤어진 여자친구를 불러주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2시간 동안 김씨를 진정시킨 뒤
김씨가 난간에서 내려온 틈을 타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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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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