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갈고리에 맞아 직원 중상(화면:울주경찰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1-11 00:00:00 조회수 0

오늘(11\/11) 오전 9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시추선 제조업체에서
직원 24살 이모 씨가 작업을 하던 중
크레인 갈고리에 얼굴을 맞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갈고리와 선박 부품을
제대로 연결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다
갈고리가 튕겨져 나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책임자와 동료 직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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