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0) 오전 중구 서동삼거리에서
레미콘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던 사고는
레미콘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사고조사 과정에서
레미콘 운전자 54살 전모씨가
브레이크 고장이라던 자신의 진술을 번복하고
졸음운전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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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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