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체육 행사도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신불산과 간월재 등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처음으로 열린 제 13회 대통령배 전국 산악
자전거 대회에는 40km 구간 크로스 컨트리
종목에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과 체력을 겨뤘습니다.
또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울산 출신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던 최성곤을
기리는 중*고등학교 축구대회가 개막해
8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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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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