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와
주상복합 건물 일부가 내년에 공사를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4년째 방치되고 있는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와 2009년 공사가
중단된 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 아파트,
남구의 주상복합건물 성원상떼빌 등 7곳이
사업주 변경과 공매 낙찰 등을 통해
자금난을 해결해 내년부터 공사를
재개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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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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