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구장 개장이후 최대관중 기록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1-12 00:00:00 조회수 0

울산현대가 지난 10일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아흘리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문수구장 관중수가 2천 2년 개장이후 최대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경기에
문수 축구 경기장에는 지난 2천 1년 문수구장 개장이후 가장 많은 모두 4만 2천 153명의
관중이 입장해 열광적인 응원을
펼쳤습니다.

울산현대는 다음달 6일부터 열리는
세계 클럽 월드컵에 출전해 멕시코의
몬테레이에 승리하면 잉글랜드 첼시와
맞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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