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4만 2천여명의
관중이 입장해 2001년 개장 이후 최대 관중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울산은 사우디의 알 아흘리를
3대 0으로 완파하며 아시아 정상 자리에
올라 우승상금과 출전수당 등 모두 34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은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다음달 6일
열리는 세계 클럽 월드컵에도 출전해, 멕시코의
몬테레이를 꺾으면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명문 구단 첼시와 준결승에서 맡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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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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