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류 지역의 불법 어업 시설물에 대한
정비가 마무리 되면서 이르면 내년부터
바지락 채취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오늘(11\/12) 최근 태화강 하구의
불법 시설물 40여 동을 모두 철거하고,
3천톤의 폐기물을 처리한 뒤 길이 120미터의
물량장까지 설치 작업까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태화강 바지락이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바지락 체험프로그램,
바지락 시식회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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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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