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2)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한 제련공장에서
52살 전모씨가 1톤 무게의 아연재 포대자루에 깔려 있는 것을 동료 작업자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루 운송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들과 회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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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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