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1) 밤 8시 30분쯤 북구 신천동
유성 자동차정비공장 인근 도로에서
19살 최모 군이 41살 강모 씨가 몰던
승합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혈중알콜농도 0.075%
상태였던 강씨가 갓길을 걸어가던 최군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홍보시에서 영상부 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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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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