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뇌물비리 사건으로 약 석달간
비상근무를 실시했던 한국수력원자력이
최근 영광원전 가동 중단 사태로
또 다시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한수원은 품질검증서 위조로 영광 5,6호기가,
원자로 균열로 영광 3호기가 가동 중단돼
겨울철 전력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전 직원의 정신 재무장을 위해 당분간
주말과 휴일에도 비상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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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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