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회가 울산시와 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오늘(11\/12)부터 다음달 21일까지 40일간의
정례회 회기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첫 날 본회의 시정연설에 나선 박맹우 시장은
글로벌 개방형 융합산업도시, 세계적인
친환경 생태도시, 매력이 넘치는
문화관광도시 등 내년 6대 시정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인성교육 강화와
전국 상위권 학력유지,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 등 내년 5가지 역점시책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