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2) 오후 1시 40분쯤
남구 달동 선암호수공원에서
정비소 직원 41살 엄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나 엔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오일 부품을 고치고
시험운전을 하다 엔진 쪽에서
불이 났다는 엄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소방본부 자료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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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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