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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자전거 길이 전국적인 명품 길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사계절 각기 다른 풍경이 있는 태화강
자전거 길 한 번 나가보시는 게
어떨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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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자전거 부대가 태화강을 따라
힘차게 달려나갑니다.
갈대 숲이 우거져 있고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오르는 태화강을 따라 힘차게 페달을 구르다
보면 가슴속까지 시원해집니다.
◀INT▶ 자전거 동호회
'좋은 자연 속에서 달리면 기분 좋다'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맑은 강줄기와
사시사철 푸른 십리대밭.
여기에 철마다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 아름다운
태화강 자전거 길이 전국적인 명품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한국 자전거 문화
포럼이 태화강 길을 '자전거 살림길'로 지정한겁니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달리는 길이라는 의미의
'자전거 살림길'은 올레길과 둘레길처럼,
빼어난 자전거 길을 선정해 전국적인
명소로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INT▶ 자전거 문화 포럼
'태화강 길은 자연과 어우러진 훌륭한 곳'
태화강 자전거 길은 선바위부터 도심을
통과해 명촌교까지 30Km에 이릅니다.
◀S\/U▶자연을 벗삼아 시원하게 달릴 수 있는
태화강 자전거 길은 이제 태화강 못지 않은
전국적인 명품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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