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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의회가 40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시정연설에 나선 박맹우 시장은
글로벌 융합산업도시 육성 등 내년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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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에 나선 박맹우 시장은
글로벌 개방형 융합산업도시를 내년도
첫번째 시정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와
자유무역지역 조성,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기업간 폐열 스팀공유를
모델로 30여개 국이 참가하는 제 7회 국제
산업 생태학회를 내년 6월 아시아 최초로
유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이어 국내 최대의 철새도래지인
삼호지구 대숲공원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삼산매립장은 공원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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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매력 넘치는 문화관광도시>,
<더불어 행복한 복지 도시>,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도시>도 6대 과제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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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부산-경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태화강 생태관광,
고래를 활용한 해양관광, 그리고 산업관광 등
4대 관광 벨트화 사업도 중점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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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산시 의회는 다음달 21일까지 울산시와
시 교육청을 상대로 한 강도높은 행정사무
감사와 내년 예산안 심사를 이어갑니다.
이번 시의회 정례회는 대선기간과 맞물려
겉돌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다 내실있는 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요구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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