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안성일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남구 신정시장 주차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안 의원은 신정시장 공영주차장은 건립당시
증축이 가능하도록 설계 시공됐기 때문에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현재 81면인
주차공간을 44면 더 늘려 125명까지는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관련법규를 검토해
증축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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