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3) 오후 2시 1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동건산업전설 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전기 공사용 자재와
집기류,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 엔진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이 출장을 나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불이 난 컨테이너 2개 중
사무실 용도의 컨네이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