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1\/13) 대포차량을
타고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류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절도 혐의로 복역한 뒤 지난 7월 출소한
류씨는 지난 8월부터 대포차량을 이용해 울산과
부산, 경남 등을 돌며 13차례에 걸쳐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들어가 2천 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울산 남부경찰서는 남구 일대
다세대 주택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4차례에 걸쳐 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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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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