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울산지역에서 각종 수당을
부정 수령하다 자체 감사에서 적발된 교육
공무원이 605명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의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은영 의원은 수당을 부정 수령하다 감사에 적발된 교육 공무원이
올해 44명 등 지난 5년동안 410건에 605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부당 수령한 금액은 2억 7천여만원이며
이로인해 39명이 경고를, 566명이 주의 등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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