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11\/13)부터 울산시를
상대로 올해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 가운데
첫날부터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행자위 천병태 의원은 울산이 내는 국세규모가
전국 3위인데 반해 국고보조금은 최하위라며
울산시의 대책을 따졌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지난번 국감장에서도
논란이 됐던 신일반산업단지 폐기물 매립의혹이
다시 제기됐고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일이
빈번하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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