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퇴직자 희망월급 189만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12-11-13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와 자동차부품 업체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밀집한 북구지역
퇴직 예정자들은 평균 월급 189만원의 일자리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부 이성균 교수가
북구지역 퇴직 예정자 6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난 가운데
'적정 임금이면 울산 외 지역도 취업을
희망하는지'에 대해서는 36.2%가 '매우
그렇다'와 '대체로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재취업 희망시기는 '퇴직과 동시'가 44.7%로 가장 많고 '퇴직 6개월 후'가 28.3%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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