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주군 청량면 문수산을 중심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참나무 시들음병 감염목에 대한 제거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문수산 일대 18헥타르에 걸쳐
2천55그루의 참나무가 시들음병에 걸린
것으로 나타나, 이달부터 한달간 원상회복이
힘든 1천750그루를 제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곰팡이균이 나무 수액이
지나는 길을 막아 말라 죽게 하는 병으로
울산에서는 지난 2천8년 울주군 상북면에서
처음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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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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