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폐기물을 옮기기 위한 부두시설이
울주군 서생면에 완공됐습니다.
고리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경주의 처리시설로 옮기기 위한 이 시설은 신고리원전 3, 4호기
부지 앞바다 5천여㎡를 메워 290m 방파제와 110m짜리 부두로 이뤄졌습니다.
한수원은 이 시설이 경주에 중ㆍ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적재공간이 마련되는 2천14년 6월부터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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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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