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자금 증가..비은행권 예금 몰려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14 00:00:00 조회수 0

은행권 예금 이자가 3%대 초반으로 떨어져
물가를 감안하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시중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유동자금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밝힌 지난 9월 말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 증가폭은
전달 2천 339억원에서 1천 376억원으로 둔화된 가운데, 예금은행 총 예금은 전달보다
­219억원이나 줄었습니다.

반면 이율이 조금 더 높은 새마을금고와
상호저축은행 등 비은행권 예금은 천595억원
증가해 전달보다 1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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