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올들어
남구 번영로 등 185군데를
대상으로 누수탐사작업을 벌인 결과
새는 수돗물 265만 톤을 절감했고 연말까지는
금액으로 30억 원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9명으로 구성된 누수탐사팀을 가동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유수율 89% 달성,
오는 2천14년까지는 90% 달성을 목표로
새는 물을 찾기 위해 탐사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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