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광역시 승격 15주년을 기념해
울산 시민의 삶의 질 변화와
향후 과제를 의논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석택 실장은
울산시민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 삶의 질이 좋아졌다고 답했지만
공단의 안전이나 환경, 노인 복지 등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허재완 중앙대 교수는
울산이 경제적으로 많은 성장을 거뒀지만
국제경쟁력은 부족한 편이라며,
고령화 대책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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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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