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원전 '신고리 3호기' 시험운전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1-14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처음으로 건설되는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착공 5년 만인
오는 17일부터 시험운전에 들어갑니다.

3조 2천억원이 투입된 신고리 3호기는
140만kW급에 설계수명이 60년으로,
고온에서 테스트하는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갑니다.

한편 인근에 건설중인 신고리 4호기는 내년에
시험운전을 시작하며, 현재 설계중인 신고리
5, 6호기는 2019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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