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과수농가에서 올해부터 본격
출하하는 참다래와 사과를 일반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시식회가 오늘(11\/14) 오후
울주군 범서읍 하나로마트에서
열렸습니다.
청량면에서 2천 9년 첫 재배에 들어간
참다래는 올해 5톤 가량이, 사과는 상북면
일대에서 280톤 가량이 생산되며, 수출과
소비자 직거래 등을 통해 재배면적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4시 (울주군 동영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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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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