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맞닿은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신세계 첼시 프리미엄'이 지난 2월부터
초대형 아웃렛 공사에 들어간 가운데,
롯데쇼핑도 기장군 일대에 초대형 아웃렛
건립을 추진합니다.
롯데쇼핑은 오는 16일 부산도시공사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동부산관광단지
10만㎡에 국내 최대 프리미엄 아웃렛을 건립해 2015년께 개장할 계획입니다.
울산에서 고속도로로 불과 30분 거리인
부산권에 초대형 아웃렛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지역자금 역외 유출이 가속화되는 등
유통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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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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