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설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원 25명 전원 서명으로 오는 21일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오늘(11\/14) 실시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에서도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이
울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는
주문이 이어졌습니다.
또 기술직 공무원들의 징계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등 공무원 도덕적 해이문제와
KCC 언양공장 하천부지 무단점용 사건도 집중
거론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