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전시회에 특별후원사로 참여한
현대중공업은 참가기업 가운데 가장 큰 18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1천996년 국내 최초로 부유식 원유 시추시설,
FPSO를 수주한 현대중공업은 드릴십과 LNG-FPSO 등 각종 고부가가치 첨단 해양플랜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