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감>고법유치 결의안 상정

입력 2012-11-14 00:00:00 조회수 0

◀ANC▶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설치를
위해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시의회 결의안이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기술직 공무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질타도 이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행정사무감사에 나선 시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를 대선공약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INT▶박순환 의원\/ 행정자치위원회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를
위해 시의원 25명 전원이 서명한 결의안도
본회의에 성정됐습니다.

중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0개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이 얼마나 울산에 정착할 지
미지수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김종무 의원\/ 행정자치위원회

최근 3년간 금품 향응으로 징계받은 울산시
공무원 8명 가운데 5명이 기술직이고 파면당한 공무원이 관련 업체에 근무하는 등 도덕적
해이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INT▶이재현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INT▶송병기 교통건설국장\/ 울산시
"감사관실에서 특단의 방지대책 마련--"

이밖에 KTX 역세권의 KCC 언양공장이
축구장 두배 크기의 하천부지를 30년 넘게
무단 점유한 사건과 관련해 책임지는 공무원이 없다는 따가운 추궁도 이어졌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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