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포상관광·전시·컨벤션을 통칭하는
마이스(MICE) 행사 개최 건수에서 울산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표한
마이스 산업통계조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318건의 마이스 행사를 개최해
전국 16개 시·도 중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오는 2천 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강원이
3만 2천여 건을 개최해 1위를 차지했고,
경북이 2만 6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마이스 행사는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크지만, 울산은 기반 시설이 취약해
매년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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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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