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택 임대시장에서 전세보다
월세 비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거주유형별
점유비중에서 전세는 지난 2천8년 21.1%에서
2천10년 14.7%로 6.4% 포인트 낮아진 반면,
같은 기간 월세는 15.3%에서 21.9%로
6.6% 포인트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월세 비중이 높아진 것은 집주인들이 주택경기 침체와 저금리 여파로 수익성이 높은 월세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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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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