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산업 전시회인
2012 코아쇼에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회사
10곳이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
오늘(11\/14)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아쇼에 덕양산업과 한국몰드 등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회사 7곳을 포함해 동남권 회사
10곳의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코아쇼에는
올해 11개국 384개 회사가 참여하며,
천 6백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