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해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마 7개월 연속 2%대에 머물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실업률은 2.1%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올랐지만 9월에 비해서는
0.3% 하락했고, 전국 평균에 비해서도 0.4%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업과 일용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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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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