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생태 체험관에 선보일
새로운 4D 애니메이션이 내년 9월 상영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갑니다.
남구청은 오늘(11\/15)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제작보고회를 열고
애니메이션 제작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장생포 앞바다에서 열리는
세계 고래 레이싱 대회를 무대로
레이서 '산'과 한국계 귀신고래 '앤디'가
펼치는 바닷속 모험과 우정을 그린
판타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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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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