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산기술연구원 친환경 청정기술센터가
연구동과 실험동 구비를 완료했습니다.
울산 친환경 청정기술센터는 중구 유곡동에
243억원을 들여 지상 4층, 총 연면적 8천㎡
규모의 연구동과 실험동을 각각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친환경 나노재료 등을 연구할
50여종의 특화장비를 구축해 내년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제조현장 녹색화 등
3대 특화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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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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